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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애플 신제품 출시 일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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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3년 애플에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은 아이폰 15 일 것이고 올해는 에어팟 맥스 2세대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니 기대가 됩니다 종합 2023년 애플 신제품 출시 정리 1분기 ▣ MacBook Pro (14” / 16” M2 Pro / ‌M2‌ Max) M2 Pro와 M2 Max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 프로가 출시될 예정으로 14인치와 16인치 두 가지 크기가 있어 총 4가지 옵션의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Mac mini (‌M2‌ and ‌M2‌ Pro) 3배 더 빠른 CPU와 6배 더 빠른 GPU, 15배 더 빠른 머신 러닝 성능을 가진 M2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미니 출시 프로세서는 M2와 M2 Pro 두 가지 옵션 제공 Mac mini, 출처: Macrumors ▣ Mac Pro with ‌M2‌ Mac Pro, 출처: Macrumors ▣ mini LED를 적용한 27인치 외장 디스플레이 애플 외장 디스플레이, 출처: Macrumors ▣ New full-size HomePod HomePod, 출처: Macrumors 2 분기 ▣ 15.5인치 MacBook Air  ( M2  / ‌M2‌ Pro) MacBook Air, 출처: Macrumors 3 분기 ▣ AirPods Max 2세대 2022년 말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던 에어팟 맥스 2세대가 올해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면 자세한 예상은 아래글을 참고하세...

애플 과연 2023년 초대형 16인치 아이패드 출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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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10세대가 시장에 출시되고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애플은 숨 가쁘게도 새로운 패드를 시장에 내놓고 있는데 점점 더 혁신이라는 말을 붙이기 어렵고 무리한 급 나누기가 되어 간다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뭔가 좀 더 혁신적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을 할 플래그쉽 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패드에 적용될 혁신 기술은 뭐가 있을까요? 프로세서의 업그레이드? 큰 화면, OLED, 높은 해상도 스피커 추가 장착으로 공간감 확대 카메라 화소수, 밝기, OIS 업그레이드 펜슬 업그레이드를 통한 필기감 향상 이런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는 결국 드레곤볼의 치킨 게임으로 가는 길이고 많은 회사들이 기술의 혁신보다는 부품의 혁신에 더 노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런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가 실제로 사용자의 CX (Customer Experience) 관점에서의 어떤 업그레이드를 가져 올 수 있는가가? 결정적인 요소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애플도 여기에서 절대로 자유로울 수 없을 겁니다 내년에는 16인치 대형 아이패드가 시장에 출시된다 루머가 시장에 돌고 있습니다 그럼 결국 애플도 하드웨어 치킨게임에 뛰어드는 것일까요? 아이패드 프로 16, 출처: Foundry 현재 애플의 아이패드 라인업은 Mini부터 일반 iPad, Air, Pro까지 총 4가지 라인업을 운영하면서 다양하게 소비자의 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도 Mini의 8.3인치에서 Pro 12.9 인치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온 소식은 The Information의 Wayne Ma에 의한 기사로 애플이 2023년 4분기에 출시할 16인치 대형 아이패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소니 360 Reality란 그리고 그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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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에서 출발한 공간 음향은 5.1채널과 같은 공간감을 주기 위한 멀티 스피커 시스템으로 발전하였고 지금은 두개의 스피커나 헤드폰으로도 "공간 음향"을 구현하려는 노력이 경주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에 대한 표준이 성립되지 않았고 애플의 에어팟에 적용된 "공간 음향"에 대응하는 소니의 "360 Reality"도 표준으로 자리 잡히기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 360 Reality에 대해 핵심 중심으로 간단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360 Reality 란  2채널 스피커 대 Sony 360 Reality Audio, 출처: 소니코리아 스테레오는 스테레오포닉 사운드(stereophonic sound)의 줄임말이며 두개의 스피커 대칭 구성을 통해서 양쪽의 독립 음향 채널을 사용하여 입체 음향을 재생 방식을 말합니다 이는 1881년에 열린 제1회 국제전기박람회에서 프랑스의 기술자 클레망 아데는 전화기나 이어폰으로 오페라와 연극 공연을 들을 수 있는 테아트로폰(Théâtrophone)을 발표하면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습니다 2채널이라고 할 수 있는 스테레오 저음을 담당하는 우퍼를 넣은 2.1채널 앞 좌우 / 뒤 좌우에 스피커를 배치한 4채널 앞 좌우 / 센터 /우퍼 / 뒤 좌우에 스피커를 배치한 5.1채널 (요즘 가장 많이 사용) 앞 좌우 / 센터 /우퍼 / 뒤 좌우 / 뒤 센터 좌우를 배치한 7.1채널 까지 나와 있습니다 이제는 여러 스피커의 배치가 아니라 좌우 스피커만으로 360도 전체 방향에서 소리가 나는 효과를 줌으로 써 콘서트장이나 아티스트의 레코딩 스튜디오에 가 있는 착각에 빠질 정도로 생생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기술까지 상용화되었습니다 이런 ...

블로그스팟 (구글 블로그)의 장단점 - 시작은 나와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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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카카오 서버 화재 이슈로 그동안 잘 사용해 왔던 티스토리가 먹통이 되면서 여기에만 All-in을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블로그스팟(Blogspot)을 시작하신 분들이 저 말고도 꽤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만들어 둔 구글 블로그스팟을 시작해 보니 어려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래도 꾹 참고 티스토리와 함께 계속해서 키워볼까 합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한달 정도 됐는데 이렇게 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여러분들과 공유하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같이 방법을 찾아 보시죠 1. 블로그스팟의 장점 ① 구글의 기본 서비스와 친화적이다 블로그스팟이 구글의 서비스 중의 하나다 보니 하나의 아이디로 블로그스팟 뿐만 아니라 구글서치콘솔, 애널리틱스, 에드센스 등까지 연결이 쉽게 됩니다 하지만 연결은 간단하지만 실재 사용은 또 다른 이야기 입니다 ②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될 위험이 없다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이 운영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오래해 보신 분들은 공감 하시겠지만 갑자기 저품질로 그동안 검색이 잘되던 나의 글들이 하루 아침에 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는 황당한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뭐 광고글을 많이 써서 그렇다, 복붙을 많이 해서 그렇다, 제목을 자주 바꿔서 그렇다는 등의 이야기는 많지만 실재로 그 이유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버나 다음의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기계적 답변만 할뿐 아니라 오히려 더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스팟은 그런 위험이 없습니다 주제도 자유롭고 (물론 선정성 및 위험한 범죄 등을 제외) 광고 링크를 건다고 해서 저품질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③ SEO에 따라 좋은 글을 쓰면 오래 간다 이는 아직 제가 경험하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제대로 글을 쓰고 구글 SEO 정책에 맞아 상단에 노출되면 그 자리를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고 합니다 ...

아이패드 10세대와 9세대 장단점 비교 및 나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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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애플에서 보급형 패드인 아이패드 10세대를 프리미엄 패드인 프로 6세대와 함께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아이패드10세대는 아이패드 9세대에 비해 살만한 가치가 있는지가 가장 궁금할 것 같은데 스펙과 가격 등을 비교해 여러분들의 구매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iPad 10세대, 출처: 애플 1. 9세대 대비 장단점 비교 기존 9세대와 가장 많이 달라진 점에 대한 요약은 아래와 같으며 ①  프로세서가 A13에서 A14로 업그레이드 아이패드 10세대에 적용된 Bionic A14 프로세서는 아이폰 12에 들어 있는 프로세서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 14Pro의 A16은 아니더라도 작년의 출시된 A15는 적용 했어야 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존 아이패드 9세대에 적용된 A13 대비 싱글코어에서 +19%, 멀티코어에서 +17%  성능향상을 보여 주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는 확실한 업그레이드 입니다 A13 대 A14 벤치마크, 출처: https://nanoreview.net ② Display Liquid Retina로 변경 Display는 이번에 드디어  Liquid Retina 로 변경이 되었고 크기는 거의 같은데 10.2인치에서 10.9인치로 조금 커졌습니다 그리고 베젤로 많이 줄어 든 것이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라미네이팅 및 반사 방지 코팅이 미적용된 것은 정말 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이 기능/기술은 등급 나누기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NFT와 메타버스는 MZ세대에게 신대륙 발견의 의미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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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록체인이니 비트코인이니 NFT, 메타버스라는 단어들이 유행하는데 특히 MZ 세대들은 새로운 신대륙의 발견처럼 열광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그 광풍이 코로나 거품이 꺼지면서 끝났다고 하지만 메타버스 세계관의 확장과 NFT 생태계 확장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한 준비 단계이며 MZ세대에게는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NFT에 대한 이해  NFT(Non-fungible token)은 말 그대로 하면 "대체 불가 토근"이라는 뜻으로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가상의 토큰(쉬운 말로  전자등기권리증 )입니다   그림이나 영상 등의 디지털 파일을 가리키는 주소를 토큰 안에 포함시킴으로써 그 고유한 원본성 및 소유권을 나타내는 용도로 사용되는데 쉽게 이야기해서 일종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진품 증명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복제나 변조가 불가능하여 무형자산의 유일성을 담보하여 가치를 부여하게 하는 것입니다 ① 블록체인 기술 사토시 나카모토(가명)에 의해 나온 화폐 개념인 ‘비트코인'은 2008년 10월 31일에 처음 소개가 되었고 중앙은행의 통제 없이 거래 정보를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수의 컴퓨터에 분산하여 저장함으로써 복제가 불가능하고 누구나 투명하게 거래내역을 열람 가능하는 블록체인 기술로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중앙은행에서 통제하는 일반 화폐는 우리가 예금을 하거나 인출을 하게 되면 그 데이터가 금융공동망인 중앙 시스템에 예금 내역과 인출 내역이 저장되어 있고 이에 대한 지불을 중앙은행(한국은행)에서 보증을 하는 시...